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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관양지구 경로당에 임시 설치된 이동민원실은 C-1블럭 711세대를 대상으로 입주 시기에 맞춰 지난달 3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동민원실에는 4명의 공무원이 근무하면서 입주민들을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곳에선 입주민들의 전입신고를 비롯해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 신속 발급, 세무 상담도 가능하다.
관양지구에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포함해 총 3,919호가 건설되며,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새롭게 입주가 시작됐다.
김봉수 동안구청장은“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모든 입주민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을 전한다”면서, “입주하는 날 동주민센터까지 갈 필요 없이 현장에서 필요한 서류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이동민원실을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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