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신용평가, CJ헬로비전 신용등급 '긍정적'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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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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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NICE신용평가는 30일 CJ그룹 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 CJ헬로비전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NICE신용평가는 “상환우선주 부채 일부를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실질적인 재무안정성이 개선됐다”며 “회사의 경쟁지위와 수익성 개선 추세를 감안할 때 현금창출력이 점차 강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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