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전력계통 운영담당자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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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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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남호기)는 지난 29∼30일 한전 수안보 생활관에서 송·변전 설비 휴전업무와 관련된 회의를 갖고 전력 정보 기술 공유와 운영기술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중요 송변전 설비의 휴전일정을 사전에 조율하고, 계통운영에 필요한 실무지식 등을 상호 교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력거래소 및 한전 계통운영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여름철 전력계통 안정 운영에 대비해 3개월 동안 시행하게 될 송·변전 설비 유지보수 일정을 협의했다.

또한 전력계통 안정 운영을 위해 가급적 휴전을 억제하고, 송전제약을 일으키는 송변전설비의 휴전일정을 수립하는데 보다 주의를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송전제약 현황, 휴전계획 이행률, 송전혼잡 비용, 송변전설비 비가용률 등 송전망 소유자와 운영자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2011년도 송전망 운영실적 분석 결과’를 발표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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