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열대식물자원 온실 관람객에 개방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03 13:1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국립수목원(원장 신준환)은 오는 11월말까지 수목원 내 열대식물자원 연구센터 온실을 관람객들에게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이 기간동안 매주 화~토요일까지 매일 4회씩 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온실을 관람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당일 수목원 정문 방문객안내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연구센터 내 온실에는 가정에서 관엽식물로 인기가 잇는 디펜카비아, 알로카시아, 몬스테라 등 열대식물과 유포르비아, 칼랑코에 등 아열대지역 등 3000여종의 식물이 보존돼 있다.

특히 세계 멸종식물 1100종도 볼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