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이마트는 10일 ‘진대전’을 열고 민소매, 컬러 프린트 라운드 티셔츠 등을 선보였다. 이날 기온이 최고 18도를 웃도는 등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됐다.
이마트는 여성용 배색롱브라탑(1만9900원), 골지 민소매티(7900원), 민소매 브라탑(1만2900원)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와 함께 최범석 디자이너와 손잡고 프린트 반팔 티셔츠(2만5900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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