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의장대행, 4ㆍ19 민주묘지 참배 “4·19 정신은 소중한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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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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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화 의장대행, 4ㆍ19 민주묘지 참배 “4·19 정신은 소중한 유산”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19일 정의화 국회의장 직무대행은 4ㆍ19혁명 52주년을 맞아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ㆍ19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 의장 직무대행은 기념탑 앞에서 헌화, 분향한 후 방명록에 “4ㆍ19 정신은 우리 민족의 가장 소중한 유산입니다”고 기록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충환 외교통상통일위원장과 윤원중 국회사무총장, 유재일 국회도서관장, 주영진 국회예산정책처장, 심지연 국회입법조사처장, 한종태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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