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광명시청) |
소셜 상점 사업은 위치기반 SNS를 통해 지역상점이 시민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일상을 나누며 잠재고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교육·플랫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7일 케이티하이텔(주)와 SNS 활용 소셜상점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동네상점의 수익 증대를 위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
우선 시는 협약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시 평생학습원을 통해 SNS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또 케이티하이텔(주)의 위치기반 서비스인 아임IN 비즈를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 지역 상점들이 시민들과 소통하며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양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골목상권 활성화와 상점의 수익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시정을 펼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