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삼성전자] |
이 회사는 이번에 공개된 광고에 대해 와이파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촬영한 사진을 공유 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에 초점을 맞춰 연출 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이제훈이 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광고는 ‘찍는다, 담는다, 그리고 바로 보낸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사진 촬영 후 바로 페이스북 공유를 통해 연인 한효주가 확인하며 웃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천만 화소나 1/8000초 초고속 셔터스피드 등 광학 성능은 물론이고, 촬영 후 와이파이를 통해 즉시 공유가 가능한 ‘삼성 스마트 카메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