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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이 발족한 ‘민·관 자유무역협정(FTA) 전문가 컨설팅단’이 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한·미 FTA의 총력 지원을 다짐하고 있다. |
이번 컨설팅단은 세관 FTA 전문가 92명과 관내 391개 관세사 중 FTA 전문역량을 갖춘 72개 관세사로 구성됐다. 컨설팅단은 서울, 경기, 충청, 강원 등 서울본부세관 관내 약 1200여개 중소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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