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중계2차 꿈에그린 The FIRST' 5월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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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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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계동 초역세권에 283가구 재건축

중계2차 꿈에그린 조감도
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한화건설은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들어서는 ‘중계2차 한화 꿈에그린 The FIRST’의 모델하우스를 이달 오픈하고 일반분양에 나선다.

제일주택을 재건축한 ‘중계2차 한화 꿈에그린 The FIRST’는 지하2층~지상 26층 아파트 4개동에 총 283가구(전용면적 59~120㎡)로 구성된다. 이 중 84㎡ 7가구, 115㎡ 2가구, 120㎡ 83가구 등 총 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는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우수재활용 시스템 등이 설치된 친환경 아파트로 설계됐다.

외부에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으로 조명·가스·난방·실내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설치된다. 외부차량 통제와 전자식 주차유도를 위한 주차관제시스템이 적용되며 전 동 지하 2층 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된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가까운 초역세권 단지다. 인근에 중계초교와 중계중, 재현고, 미래산업과학고가 위치해 있으며 학원가로 유명한 중계동 은행사거리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생활환경도 편리하다.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불암산자연공원, 수락산과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모델하우스는 이달 말 노원구 월계동 320-4, 연지초등학교 인근에서 문을 열 계획이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02)977-5005

중계2차 꿈에그린 조감도(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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