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 디지털TV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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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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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G삼보]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삼보컴퓨터는 이마트와 공동 기획한 42형 풀HD 발광다이오드(LED) TV ‘TVIEW’가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디지털TV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15일 밝혔다.

‘TVIEW’는 가격 위주의 이벤트형 저가TV와 달리 삼보의 기술력이 대거 집약된 제품으로 뛰어난 품질만큼이나 합리적인 가격대로 기존 저가TV시장의 룰을 깨며 차별화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메인보드를 탑재했고 부품도 100% 정품만 사용하는 등 품질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며 이달 들어서 5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TG삼보는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전국 100여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보다 손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회사는 추가로 2차 물량인 5000대 투입에 들어갔다.

우명구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상무는 “TVIEW는 기획단계부터 메인보드 개발 참여, 부품 하나하나까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결과물로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 개발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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