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3주기 추모문화제, 19일 남양주시에서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5-18 13: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맞아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호평역 광장에서 추모문화제가 열린다.

추모문화제 남양주시민준비위원회는 이날 ‘노무현이 꿈꾼 나라’라는 주제로 추모 사진전과 문화제를 열 계획이다.

사진전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미공개 사진 40점이 전시될 계획이다.

또 추모 시화전과 추모영상 상영, 포토존, 추모글쓰기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기타와 난타 공연 등 지역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추모제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추모제에는 장미화, 서울패밀리, 건아들 등의 음악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노무현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문화제는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고, 그가 꿈 꾼 나라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공감하며 나눌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