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캘린더> 분양물량 풍성…오피스텔 많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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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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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청약접수 8곳

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봄 성수기를 맞아 전국에서 주택 공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5.10 부동산대책의 분양권 전매제한 완화로 분양시장은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18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8곳, 당첨자 발표 20곳, 당첨자 계약 10곳, 모델하우스 개관 10곳 등이 예정돼 있다.

대림산업은 2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짓는 '광진 아크로텔' 오피스텔의 청약을 받는다. 지하5층~지상24층 2개동에 총 500실(전용면적 22~63㎡)로 구성된다.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영동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건대병원, 어린이대공원, 동서울터미널 등의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24일 신동아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공급하는 ‘강동역 신동아파밀리에’의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4층~지상41층 3개동 규모로, 총 230가구(전용 94~107㎡)로 구성된다. 서울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바로 연결된다. 천호대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이동이 편하다.

같은 날 동문건설이 부산 북구 만덕동 만덕 주공아파트를 재건축 해 공급하는 ‘백양산 동문굿모닝힐’의 모델하우스를 연다. 지하3층~지상29층 30개동 총 3160가구(전용 59~113㎡)로 구성된다. 이중 약 200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부산지하철 3호선 만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같은 날 삼정이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짓는 ‘명지 오션시티 삼정그린코아’의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다. 지하1층~지상10층 13개동에 총 610가구(전용 70~98㎡)로 이뤄졌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명지공원과도 바로 연결 돼 쾌적하다. 명호초·중·고 등의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25일 인천도시공사가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보금자리주택지구 A-2블록과 B-1블록에 공급하는 ‘구월 아시아드 선수촌’의 모델하우스를 열 예정이다. A-2블록은 지하2층~지상29층 8개동에 총 636가구(전용 51~59㎡)로 이뤄졌다. B-1블록은 지하2층~지상29층 7개동 규모로, 총 782가구(전용 74~84㎡)로 구성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과 인천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같은 날 현진이 강원 춘천시 효자동 효일주택을 재건축 해 짓는 ‘춘천 현진에버빌 3차’의 모델하우스가 오픈한다. 지하2층~지상20층 10개동 규모로, 총 641가구(전용 61~124㎡) 중 543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경춘선 춘천역과 남춘천역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봉의초, 춘천중, 춘천여고, 강원대 등의 학교가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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