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매주 목요일 CGV에서 한 명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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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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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삼성카드(사장 최치훈)는 5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전국 CGV에서 삼성카드로 영화를 현장 결제하면 동반 1인 무료 영화관람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전 회원 CGV 1000원 할인 혜택과 회원이 보유한 카드의 영화할인 혜택과도 중복으로 적용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로 2명 영화 관람시 1명은 무료 영화관람이 가능하며, 다른 1명은 카드할인 혜택 및 1000원 추가 할인된 가격에 영화를 볼 수 있다.

이벤트는 삼성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전국 CGV 영화관에서 삼성카드로 일반영화를 현장결제하면 동반 1인 무료 영화관람 혜택이 제공되며, 특별관 또는 3D 상영영화 관람시 일반영화 기준으로 최대 8000원까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삼성카드로 영화티켓을 구매한 회원에게는 팝콘, 음료 콤보세트 구입시 2000원 할인혜택도 추가 제공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는 CGV와 함께 올해 말까지 전 회원을 대상으로 1000원 영화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한 데 이어, 매주 목요일 삼성카드로 영화 예매시 동반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데이를 운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속에서 보다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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