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는 건강증진 및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건강 줄넘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강줄넘기의 기본동작을 교육하고 경연대회 개최 등을 통한 동기부여로 자율적인 건강줄넘기 참여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21일부터 업무시간이 끝나는 저녁시간을 이용해 실과소별로 건강 줄넘기 전문강사의 음악 및 안무가 조화된 기본동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건강줄넘기 활성화를 위해 동호회 구성시 고급 줄넘기와 지원금을 지원하고, 경연대회를 펼쳐 시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건강줄넘기의 기본동작 교육을 통해 홍보하고, 음악, 안무 등이 조화된 재미있는 줄넘기 전문강사의 교육을 통한 흥미 및 관심을 유도할 뿐 아니라 시민의 날 시범경기를 통해 시민들에게도 적극 알릴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줄넘기는 심폐기능, 지구력, 평형감각 등 운동능력 강화와 뱃살, 팔뚝살 등 군살제거로 비만예방, 유산소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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