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 그동안 10회에 걸쳐 마을별 순회방문을 통해 519건의 민원을 접수해 해결하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펼쳐왔다.
시는 행정서비스를 제한하지 않고 시민들의 고충 상담은 물론 노인 이·미용 봉사, 건강상담, 지적상담, 노인자살예방상담, 일자리상담 등 광범위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찾아가는 민원실에는 남양주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경기도건축사회 동부지역건축사회, 병·의원, 노인자살예방센터, 지적공사 등이 참여, 민원서비스를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는 오는 30일부터는 상담분야를 확대, 무료 복지법률상담과 장기요양보험지원제도 등에 대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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