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서로 손 맞잡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5-23 15: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의왕시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이 관내 미취업자들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서비스 강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구인·구직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각종 채용행사를 공동 개최하는 등 취업과 관련한 정책개발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또 구직자의 능력개발을 도모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저소득층과 결혼이민자 등에 대해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양 기관의 업무협력으로 구인업체와 구직자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