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이 경량 2인용 커플 텐트 ‘스타라이트’를 출시했다.
스타라이트(Starlight) 텐트는 텐트 비막이 커버(flysheet)를 분리하면 메쉬 소재로 된 이너 텐트를 통해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도록 '안티 모스키토(anti-mosquito)' 기능이 적용된 메쉬 소재를 사용해 모기와 각종 해충들을 막아준다.
무게는 2.5kg으로 백팩에도 휴대 가능하며, 각종 하이킹 및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28만원이다.
잭울프스킨은 “색다른 아웃도어 트래블 라이프를 소개하는 'Different Holiday'라는 캠페인 컨셉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스타라이트 텐트는 휴대성과 쾌적함, 여름에 적합한 기능성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춘 실속제품으로 캠핑·트레킹·하이킹에서부터 액티브한 아웃도어 활동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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