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한라비발디 2차' 31일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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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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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용면적 59 ~ 84㎡ 중소형 단지로 구성<br/>소비자 취향을 고려한 특화설계

원주 한라비발디 2차 투시도
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한라건설은 강원도 원주 우산동에 들어서는 '원주 한라비발디 2차'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31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하3층, 지상 16~18층 11개동 총 71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형 70가구 △74㎡A·B형 140가구 △84㎡A·B·C형 507가구로 구성돼 있다.

원주 한라비발디 2차는 1차 아파트 634가구와 함께 총 1351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한라건설의 새 BI(Brand Identity)가 적용되는 첫 번째 아파트로 업그레이드 된 단지설계가 적용된다.

영동고속도로 남원주 IC와 인접해 있어 고속도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며, AK플라자와 롯데마트, 원주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등이 단지와 2Km 내에 위치해 있다.

강원도 원주지역은 강원혁신도시 호재와 평창 동계올림픽 후광 효과로 주택 수요와 개발 기대감이 높은 곳이다. 특히 봉화산2지구와 무실택지지구 사업을 비롯해 기업도시, 태장2지구 등의 영향으로 인구증가도 예상된다.

교통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중앙선 덕소~원주 복선전철이 오는 10월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원주~강릉복선전철(2018년 완공 예정)이 오는 5월 착공한다. 경기도 광주에서 원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56.95km)도 지난해 11월 착공됨에 따라 서울로의 이동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원주고속버스터미널 인근(원주시 단계동 878-1)에서 현재 건립 중이다. 1588-6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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