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최상영 회장을 비롯한 재일본대한체육회 임원진 10여 명은 24일 대한체육회(서울시 송파구 오륜동)를 찾아 런던올림픽에 나설 한국 국가대표선수 격려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 임원진은 2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진천선수촌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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