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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
이날 열린 결혼식을 통해 후안얀링-김현, 반소비-김종관, 강옥홍-심동훈, 애이그랜다-이태순, 쩐티빈푹-신용우 가정이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됐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우리 사회 적응을 돕고 15만 하남시민과 동반자가 돼 희망찬 하남을 열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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