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로존 우려로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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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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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유로존 채무위기 우려가 지속되면서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4.36포인트(0.27%) 떨어진 12,495.39에서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0.62포인트(0.05%) 하락한 1320.06, 나스닥 종합지수는 1.39포인트(0.05%) 내려앉은 2,837.99를 기록중이다.

특별히 부각되는 재료가 없는데다 메모리얼데이(28일) 연휴를 앞두고 있어 거래는 한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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