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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후지필름] |
한국후지필름은 다음달 1일부터 공중파TV로 방영될 즉석카메라 ‘인스탁스’의 CF현장을 담은 두 배우의 셀카가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게시판에 게재된 사진에서 송중기는 눈처럼 깔끔한 화이트수트에 흰색 카메라를 들고 있고, 유아인은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 수트에 검정색 카메라를 들고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 회사는 두 배우가 드라마 촬영, CF 촬영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밝고 적극적인 태도와 예의 바른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광고 촬영 스케치와 영상, 인터뷰 등은 다음달 1일부터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홈페이지(www.fujifilm.co.kr)를 통해 공개된다.
강신황 한국후지필름 마케팅 팀장은 “로맨틱 꽃미남 송중기는 인스탁스 미니25 화이트, 카리스마를 풍기는 유아인은 미니50S 피아노블랙 모델이 어울리는 완벽한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두 모델이 즉석카메라의 구입을 원하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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