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성과관리제도’ 몽골에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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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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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기획재정부가 방한 중인 몽골 재무부 대표단에 우리나라의 주요 재정관리제도 및 운영경험을 전수했다.

8일 재정부에 따르면 몽골 대표단은 성과계획서, 성과보고서, 예비타당성 조사, 재정사업 자율평가·심층평가 등에 관심을 보였다.

몽골 재무부는 이전에도 우리나라의 재정제도에 대한 경험을 전수받은 바 있다.

2010∼2011년에는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을 통해 우리나라 민간투자제도 및 예비타당성 제도, 재정개혁 등을 벤치마크해 관련 법과 제도를 정비했다.

2010년 7월과 10월에는 각각 민자사업, 국고관리 기법을 전수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재정부는 앞으로도 몽골을 포함한 개발도상국 재정 당국과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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