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유한킴벌리 애니데이는 11일 '333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상쾌한 여름 만들기 위한 '333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이달 30일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라퀴진(la quishine)에서 여름철 여성 건강 관리법과 여성 건강에 좋은 요리 클래스가 진행된다.
333클래스는 애니데이가 여성들에게 건강하고 상쾌한 하루를 만들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더위에 쉽게 지칠 수 있는 여성들의 건강을 위한 강의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민선 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는 여름철 여성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성 질환과 예방법을 소개한다. 땀과 분비물로 인한 여성질환과 함께 냉방병으로 인한 생리불순 등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쿠킹스튜디오 '라퀴진' 박연희 강사는 여성의 몸에 좋은 3가지 재료를 이용한 '3가지 건강 요리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달 11일부터 24일까지 애니데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kotexanydays)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박채연 과장은 "애니데이 333클래스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건강하고 상쾌한 하루를 위해 마련됐다"며 "전문의가 들려주는 올바른 여성 건강 정보와 셰프가 알려주는 건강 요리 만들기로 여성들이 한층 더 상쾌한 여름을 맞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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