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얼굴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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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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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전속모델로 고원희씨 선정 7월부터 전속모델로 활동

7월부터 활동하는 아시아나항공 8대 전속모델 고원희(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신인모델 고원희(1994년생)를 선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전속모델 선발과정을 거쳐 아시아나를 대표하는 상냥, 참신, 정성,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가장 부합되는 모델로 고원희씨를 최종 선정해 2년간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고원희씨는 아시아나 모델 중 역대 최연소 모델로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CF계에서 ‘CF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평가 받고 있다.

그 동안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등 신인시절 아시아나의 전속모델로 활동한 여배우들이 모두 스타덤에 올랐던 전례를 이어 또 한 명의 스타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아시아나의 전속모델로 활동한다.

한편, 관련업계에서는 항공사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존의 모델을 선발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회사 내 직원들도 선발에 응모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는 것도 좋은 홍보 방안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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