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처음 마신 아기 '환호'…"더 달라고 맴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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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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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당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태어나서 맥주를 처음 마셔본 아기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부에 '맥주 처음 마신 아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노아'라는 남자 아이가 맥주를 빨대로 한 모금 마시더니 양팔을 흔들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더욱이 노아는 아빠를 졸라 연속 3번이나 음료를 달라고 보챘다.

노아가 마신 이 음료는 '루트비어'로 맥주와 비슷한 색을 띠며 달콤한 맛을 가졌다. 특히 알코올 0%의 무알콜 탄산음료다.

이 영상을 게재한 노아의 아빠는 누리꾼들의 비판을 염려해 해당 영상 아래에 '루트비어는 무알콜 음료로 이 장면은 내 아들이 처음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마셨을 때 찍은 것이다'면서 '설탕이 든 음료를 마시는 게 버릇이 되지 않게 주의 할 계획이다'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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