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발행사 한국스마트카드는 19일부터 전국 650개 하나은행 전 지점 ATM에서 티머니 조회ㆍ충전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을 경우 잔액 환불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티머니는 지난 2008년 우체국을 시작으로 신한은행, 제주은행, 농협, 신협 ATM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김형민 한국스마트카드 전략사업부문장(상무)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휴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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