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新)공업산업화시범지구의 80%가 산동반도 남색경제구와 황하삼각주 고효율 생태지구에 포함된 도시라는 점에서 산동성정부가 블루경제구와 고효율생태지구 건설이 큰 비중을 두고 있음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 것이다.
이로써 산동성 정부의 중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블루경제구와 고효율 생태지구 건설사업은 탄력을 받아 정부당국의 초기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통과된 신(新)공업산업화시범지구는 향후 재정자금, 용지(用地) 사용 보장, 금융지원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