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피자헛이 샐러드 키친 여름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메뉴는 지중해식 가정 요리 '코르시카 스튜'로, 토마토를 비롯해 오징어·새우·감자·양파·그린빈스 등을 냄비에 넣고 끓여낸 서양식 찌개 요리다.
코르시카 스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미 포테이토 샐러드'도 함께 선보인다. 크리미 포테이토 샐러드는 웨지 감자와 시나몬 크림소스가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특히 코르시카 스튜와 크리미 포테이토 샐러드 등 여름 신메뉴는 샐러드 키친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비용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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