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하이안현 투자환경설명회, 효성을 필두로 '한국기업 산업단지'까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13 15:2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하이안현 투자환경설명회 축사를하고 있는 루웨이둥 현장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양자강과 황해바다의 진주, 매력적인 하이안(江海明珠, 魅力海安)'이라는 주제로 중국 장쑤(江蘇)성 난퉁(南通)시 하이안현 투자환경설명회가 13일 오전 10시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하이안현 루웨이둥(陸衛東) 현장, 효성그룹 이기원 상무 등 하이현 정부 관련인사 및 기업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딩펑 부현장의 투자환경 소개를 경청하는 참석 내빈들의 모습


하이안 투자설명회는 루 현장의 축사로 시작해 하이안현 투자환경설명 영상상영, 딩펑(丁鋒) 부현장의 구체적인 투자환경소개에 이어 효성그룹 이기원 상무의 연설 순으로 진행됐으며 하이안의 교통, 지리적 이점은 물론 살기좋은 거주환경, 인재, 효성과의 협력과 앞으로의 비전까지 모두 소개한 유익한 자리였다.

하이안현에 진출한 효성그룹 이기원 상무(왼쪽)과 하이안현 루웨이둥 현장


행사 후 내빈들과 함께한 오찬자리에서 딩펑 부현장은 효성을 필두로 한국 기업들을 대거 유치해 하이안 내부에 '한국기업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 기업의 많은 관심을 호소하고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