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T.G.I.프라이데이스가 그룹 씨앤블루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씨엔블루가 무대에서 보여주는 강렬한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인 '젊음'과 '즐거움'을 표현하기 적합하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T.G.I.프라이데이스는 새로 선보일 광고 콘셉트를 '시크·큐트·터프·로맨틱'으로 잡고, 멤버 고유의 매력을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씨엔블루가 출연하는 이번 광고는 18일부터 케이블 TV 및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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