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베리8종 농축액(블루베리,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스트로베리, 라즈베리, 크랜베리, 유기농아사이베리, 앨더)과 천연원료 아세로라로 만들어졌으며, 공장 생산단계 이후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 모든 과정이 냉장유통으로 이뤄진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브이푸드 비타민샷’은 하루 한병으로 비타민C 일일 섭취 권장량을 간편하게 충족할 수 있다”라며 “건강을 위한 제품인 만큼 이왕이면 천연원료를 선호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고품질의 신선한 제품으로 보답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브이푸드 비타민샷’은 5일 섭취분인 100ml 제품 다섯 개 들이가 기본구성이며 가격은 만원이다. 야쿠르트아줌마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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