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수영대표팀은 15명으로 박태환(SK텔레콤)을 비롯해 최규웅(한국체대), 최혜라(전북체육회), 정다래(수원시청) 등이 출전한다.
현재 프랑스 몽펠리에서 훈련중인 박태환을 제외한 14명의 선수들이 인천공에서 런던행 비행기에 올랐다.
대표팀은 런던 도착 이후 이틀간 올림픽 선수촌에서 머물다가 20일 문을 여는 브루넬 대학대한체육회 훈련캠프에 참가해 준비에 나선다.
26일부터는 다시 선수촌에서 머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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