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심한 등락 혼조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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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6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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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희강 인턴기자=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심한 등락을 보이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8.73포인트(0.47%) 뛴 12,676.05에 장을 마감했다.

이에 비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0.42포인트(0.03%) 하락한 1,337.89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8.75포인트(0.31%) 떨어진 2,854.24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시장은 3일 연속 큰 폭 하락세를 벗어난 상승세로 시작했다.

개장 당시 상승세이던 시장은 미국 주택 지표의 악화로 상승세가 꺾였다. 미국의 6월 신축주택 판매는 총 35만가구(연환산 기준)로, 전달보다 8.4%나 줄었다.

스페인의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사상 최고치인 7.75%를 돌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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