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B주시장 애물단지로 전락… 시장의 폐지 요구 거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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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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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주의 짜이민찬쿤B(在閩燦坤B)의 주가가 액면가 이하로 폭락하면서 시장에 경보를 울리자 모든 B주 지수가 하락하기 시작했다. B주 시장에서는 B주 지수의 하락폭과 하한가가 점차 늘어나면서 생긴 불안감이 A주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중국본토 주식시장은 크게 순수A주(A주에만 발행), 순수B주, 그리고 A, B주에 동시 발행하는 방식으로 분류된다. 물론 최근 중국시장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B주에 비해 순수 A주와 A, B주에 동시 상장한 주식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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