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011 표준형 정신보건센터 질적평가 1위 선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27 13:4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광명시(시장 양기대)가 지난해 표준형 정신보건센터 질적 평가 부문에서 경기도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 정신보건사업지원단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임받아 실시한 것으로, 전국 표준형 정신보건센터를 대상으로 13개 항목의 정신보건 사업체계 및 서비스를 질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여기에 시 정신보건센터가 개소 4년 만에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복지부 평가기준의 세부 평가지표는 목표의 적절성, 활동전략의 적절성, 지역사회 자원의 활용,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증진 사업체계의 적절성 등 총13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는데 여기서 광명시가 서면평가 및 현지 방문평가 모두 만점을 받았다.

정신보건센터 관계자는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부와 시 정책에 맞춰 질적인 정신보건 서비스 개발 및 제공으로 시민정신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