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도 정신보건사업지원단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임받아 실시한 것으로, 전국 표준형 정신보건센터를 대상으로 13개 항목의 정신보건 사업체계 및 서비스를 질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여기에 시 정신보건센터가 개소 4년 만에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복지부 평가기준의 세부 평가지표는 목표의 적절성, 활동전략의 적절성, 지역사회 자원의 활용,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증진 사업체계의 적절성 등 총13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는데 여기서 광명시가 서면평가 및 현지 방문평가 모두 만점을 받았다.
정신보건센터 관계자는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부와 시 정책에 맞춰 질적인 정신보건 서비스 개발 및 제공으로 시민정신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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