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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야광으로 꾸민 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낮과 밤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낮에는 평범한 벽지로 보이는 아기자기한 고양이 그림이 밤이 되면 환상적인 우주 공간처럼 은은한 야광 불빛으로 방안을 휘감았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 같은 몽환적 분위기로 180도 변신하는 이 방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불렀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다" "딴 나라에 온 기분일 듯" "창의력 길러지겠다" "예민 하지않으면 잠 잘오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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