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분양 특집>"착한 가격에 전매 혜택까지"…'세종e편한세상'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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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3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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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더욱 주목

세종 e편한세상 125㎡A형 거실.
아주경제 이정은 기자=대림산업이 세종시 배후지역에 들어서는 '세종 e편한세상'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0층~20층 12개동 규모로 총 983가구다. 전용면적별로 84㎡A 78가구, 84㎡B 193가구, 99㎡ 253가구, 103㎡ 40가구, 101㎡ 29가구, 125㎡A 158가구, 125㎡B 116가구, 152㎡ 116가구로 이뤄졌다.

이 아파트는 3.3㎡당 500만원 초반대(기준층 기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가 강점이다. 인근 세종시에서 공급된 아파트보다 30~40%가량 싼 편이다. 특히 분양권 전매가 1년 동안 금지되는 세종시 행정타운과 달리 당첨 즉시 분양권을 팔 수 있다. 내년 2월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세종 e편한세상은 세종시 개발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가 위치한 신안리는 세종시에 편입된 지역으로, 단지로부터 12.5km 남쪽에 행정복합도시가 위치해 있다.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인구 유입이 가속화되고 오송 제1생명과학단지,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예정)의 조성이 본격화될 경우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KTX 오송역까지 3.6km, 경부선 조치원역까지는 1.8km, 경부고속도로 청주 IC까지는 9km를 이동하면 도달할 수 있다. 대전과 천안의 중간 지역에 위치해 있어 차량으로 30분 이내에 대전·천안·청주 등 인근 대도시로 진입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자랑거리다. 단지는 동림산과 남성산의 끝자락인 울창한 자연림으로 둘러 싸여 있다. 신안저수지도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신봉초·조치원중·조치원여고·세종고·고려대 세종캠퍼스·홍대 세종캠퍼스 등이 있다. 홈플러스 조치원점·농수산물유통센터·연기 문화예술회관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세종 e편한세상은 2m 광폭 발코니를 도입하여 공간활용도와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했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조치원읍 침산리 84-4번지 욱일사거리 한국전력공사 연기지점 옆에 있다. (041)868-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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