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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주시청) |
이로써 시는 장마철 풍수해에 대비, 팔당댐 수문 개ㆍ폐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강수력본부와 신속하고 원활한 공조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해 7월 총 420㎜, 시간 당 최대 119.5㎜의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바 있어, 재난 상황 발생 시 팔당댐 수문 개·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게 됐다.
행정 직통전화 번호는 760-2276(행정내선 2276)이며, 팔당수력발전소 발전과에 설치돼 광주시 재난상황실과 24시간 연계 운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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