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1년 후 비즈니스 프린터 한 대 더 주는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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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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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엡손]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한국엡손은 다음달 말까지 비즈니스 프린터를 구매하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더블 코스트 세이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더블코스트 세이빙 프로그램은 유지비용이 동급 레이저 대비 약 70% 이상 경제적인 엡손 비즈니스 잉크젯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1년 후 동일 제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제품을 구매한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 누구나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프린터 구매 수량에 관계 없이 고객당 최대 3대까지 무상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 제품 모델은 유지비가 저렴하고 레이저보다 빠른 엡손 복합기 '엡손 워크포스 프로 WP-4511', '엡손 워크포스 프로 WP-4521', 엡손 B-310N, 엡손 B-510DN 등 총 4종이다.

더블 코스트 세이빙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2종의 WP 모델의 경우 1년간 20개 이상의 대용량 잉크 카트리지를 추가로 사용하면 된다.

B-310N과 B-510DN 모델은 각각 표준용량 16개 이상과 대용량 12개 이상의 잉크를 사용하면 된다.

신청 후 잉크 사용 수량이 이벤트 참여 수량에 미치지 못해도 별도의 불이익이 없어 제품 구매 시 부담 없이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위해서는 해당 제품 구매 후 한국엡손 홈페이지에서 사업자 회원으로 가입하고 구매 제품명과 수량을 등록한 다음 잉크를 추가 구매할 때마다 엡손 마일리지(오케이캐쉬백)를 적립하면 된다.

이벤트 기준 수량을 넘어서면 동일 제품이 무상으로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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