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터키는 한국의 46번째 FTA 체결 국가가, 한국은 터키와 FTA을 맺는 9번째 나라가 된다.
양국은 지난 3월 정상회담에서 FTA 협상 타결을 선언했다.
또 박 본부장은 터키를 방문해 사회보장협정에도 서명할 예정이다.
협정이 발효되면 터키에 체류하는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최대 5년간 터키의 사회보험 가입 의무가 면제된다.
이에 따라 근로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연간 30억원가량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우리 기업과 근로자의 진출이 활발한 국가와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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