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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시지역 어린이 초청 행사 참가자들이 중국법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 7월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으며, 중국법인 현지 직원 60명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활동을 실시했다.
2006년 준공식을 갖고 본격 양산체제를 갖춘 SK하이닉스 중국법인은 설립 초기인 지난 2007년부터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매월 1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환경보호 활동,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등 현재까지 50여 차례에 2500명 이상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SK하이닉스는 이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중국 정부로 부터 올해 초 ‘우수 지원자 단체상’을 비롯해 ‘사회적 책임 이행 모범 기업상’, ‘후대 양성 우수 기업상’ 등을 수상했다.
SK하이닉스 이재우 중국 법인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바르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더 큰 행복을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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