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대상그룹에 표준보안체계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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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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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안랩은 최근 대상그룹의 ‘표준보안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표준보안체계는 전사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운영 조직 구성 및 체계적 운영을 위한 보안 프로세스를 적용하는 것으로 5개월 간 진행됐다.

대상그룹은 안랩과의 정보보호 파트너십을 통해 식음료 업계 최초로 ISO27001, ISMS, PIMS의 3개 인증을 동시에 진행했다.

ISO27001, ISMS는 이미 인증을 받았고, PIMS 인증은 오는 11월 심사 예정이다.

또한 대상그룹은 V3 및 중앙관리 솔루션 ‘안랩 폴리시 센터(APC)’, 디도스 차단용 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DPX’ 등 1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구축했다.

이 밖에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문서보안, 침입방지시스템(IPS), 웹방화벽, 유해 사이트 차단 등 종합적인 보안 대책도 마련했다.

권치중 안랩 부사장은 “기업의 정보를 노리는 최신 보안 위협은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만으로 해결할 수 없을 만큼 지능적이다”이라며 “안랩은 이런 위협에 입체적이고 전방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로 종합 보안 체계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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