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돈사에 불, 돼지 200마리, 1억여원 재산피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04 14:1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한지연 인턴기자= 청원 돈사에 불이나 돼지 2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1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4일 오전 10시10분께 충북 청원군 가덕면 청용리 윤모(59)씨 돈사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어미돼지 200여마리가 연기에 질식하거나 불에 타 죽고, 돈사 3채(462㎡)가 소실돼 1억여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윤씨는 "오전 6시께 돼지에게 사료를 주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돈사 안에서 연기가 났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