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조윤선 기자= 5일 열린 배드민턴 남자 복식 결승전에서 차이윈(蔡贇)-푸하이펑(傅海峰) 중국 대표팀이 덴마크의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에 2-0으로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1위 이용대-정재성 조는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복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쿠킨키드-탄분헝 조에 2-0으로 이기고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런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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