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감성래퍼 버벌진트가 데뷔 후 첫 공중파 드라마 OST에 참여한다.
버벌진트는 이선균, 황정음 주연의 MBC '골든타임'의 OST '약한사람'을 알앤비의 요소와 기타팝적인 요소가 절묘하게 섞은 감성적인 랩이다.
'골든타임'은 MBC '파스타'와 '마이프린세스'를 연출한 권석장 감독과 두편의 드라마 OST를 연출한 록밴드 에브리싱글데이의 문성남 음악감독이 합친 작품이다.
버벌진트의 OST는 6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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