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산사는 깊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09 09:1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지안스님/불광출판사


아주경제 박현주기자=조계종 승가대학원장을 지냈고 현재 조계종 고시위원장을 맡아 후학 양성에 힘쓰는 지안 스님이 펴낸 산사의 생활 문화를 다룬 책이다. 기침에서 취침으로 이어지는 산사의 하루 풍경과 출가부터 다비까지 건너가는 스님의 일생을 본인의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또한 그 결정적인 정적의 순간들을 포착한 61컷의 사진이 실려 있다.
다양한 이유로 산사를 찾는 이들이 점차 느는 요즘, 34가지 키워드를 통해 산사에서 하루를 보내듯 산사의 생활 문화를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56쪽. 1만5000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