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0점 다이빙, 4년간 준비했는데 안타까워라…위로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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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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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당 영상 화면 캡처]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2012 런던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심사위원 전원에게 0점을 받은 선수가 안타까움을 샀다.

지난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다이빙 3m 스프링 보드 예선에 출전한 슈테판 펙(독일)은 2차 시기때 심사위원 전원에게 0점을 받았다.

1차 시기에 그는 67.50의 점수를 받았던 선수다.

슈테판은 공중에서 세 바뀌 반 회전하는 서머솔트를 시도중 균형을 잃어 등 부터 입수하는 실수를 범한 것이다.

'철퍼덕'하는 소리와 엉거주춤 입수하는 모습에 관중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최악의 점수 0점을 부여했다.

하지만 4년간 올림픽을 위해 연습해온 선수입장에서는 안타까운일로 팬들은 그의 딱한 사연에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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