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권 위성채널 알 아라비야가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리아드 히자브 총리가 요르단으로 탈출한 데 이어 대통령궁 의전담당 책임자인 무헤딘 무슬마니도 정권에서 이탈해 반군 진영으로 탈출했다.
자유시리아군(FSA)의 야세르 아부드 장군은 무슬마니가 아사드 정권에서 탈출했다며 아직 시리아에 머무는 그가 곧 영상을 통해 자신의 탈출을 선언할 것이라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